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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! /  2009-05-23 22:53|
 김창숙 홈페이지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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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!

단 한 번의 부름으로 족한 이름
말이 모두 침묵이 되어 버리는 이름
어머니!

말없이 바라보시던 어머니의 눈길

어머니!
당신이 걸어가신 길은
또한 우리가 가야 할 길입니다.
당신은 하느님의 뜻을 기꺼이 받아들여
묵묵히 그 길을 가신 때문입니다.

생명은 그렇게 예리한 칼날처럼
아픈 상처에서 돋아나는 새싹이여라!
* 장미 향 가득한 오월 이시를 이 세상 어머니들께 바칩니다!

이 세레나 / 2010-03-06
글라라 자매님! 저도 며칠전 아버지를 뵈며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나에 아버지 생각만 하여도 마음이 아리하고 눈가에 이슬이 맺입니다 이제 병들어 쇠약해지는 모습 가슴이 너무 아퍼 주님께 간절이 청합니다 내 아버지를 사랑해주소서~~ 우리 부모님들께 코멘트삭제
김종남 / 2010-04-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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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종남 / 2010-04-05
어매 어매 우리 어매 동지섣달 호박꽃같은 우리어매................ 코멘트삭제
    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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